[동포의 창] 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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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9~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6 스타트업 해외 진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동포청은 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한상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2024년부터 추진해왔다.

동포청은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과 재외동포 경제인을 연결해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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