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북부권의 백두대간 인근에 최상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섰다.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은 2022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106억여원의 투입해 숲속의집 18동(18실)을 갖췄으며, 연간 6만명의 휴양객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은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 ‘숲나들e’를 통해 예약과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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