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투표용지 시위 청년들에게 “독수리처럼…” 옥중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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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투표용지 시위 청년들에게 “독수리처럼…” 옥중 메시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1심 선고를 앞두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청년들을 향한 옥중 메시지를 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접견 당시 "나라와 국민, 특히 청년들을 위해 옥중에서 늘 기도하고 있다"며 메시지를 전했다고 알렸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이날 오전 평양 무인기 작전과 관련해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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