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는 지난 10일 자유와혁신 주관으로 열린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오세훈은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므로 당연히 (서울시장) 재선거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전 씨는 자신이 제기하는 부정선거론에 대해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이것이 관철될 때까지 제 모든 목숨까지 걸고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부정선거와 전면전을 치르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대한민국이 하나가 돼 부정선거를 척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