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12일 원/달러 환율은 10원 넘게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전일 종가(1,528.9원)보다 10.9원 내린 1,518.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9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전일 오후 3시30분 기준가보다 2.87원 내린 100엔당 949.24원, 엔/달러 환율은 0.40엔 하락한 160.169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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