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복드림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신규 노선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25인용인 행복드림버스는 증평읍 연탄1리∼남하 3·4리를 순환하는 농촌형 버스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6회 운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