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아프리카 사업 보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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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아프리카 사업 보폭 확대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비료 플랜트 사업을 계획 일정에 맞춰 마무리했으며 향후 아프리카 시장 내 후속 사업 발굴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1983년 나이지리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총 75개 프로젝트, 약 108억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의 주요 마일스톤 조기 달성과 성공적인 준공은 나이지리아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발주처와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향후 후속 사업 발굴 및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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