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선] 멕시코, 개막전서 남아공 2-0 제압…한국전 앞두고 수비 공백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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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선] 멕시코, 개막전서 남아공 2-0 제압…한국전 앞두고 수비 공백 변수

후반에도 흐름은 멕시코가 가져갔다.

후반 4분 남아공 미드필더 시톨레가 페널티지역 근처에서 멕시코 선수를 넘어뜨려 이번 대회 첫 레드카드를 받았다.

경기 막판 추가시간에는 멕시코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도 상대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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