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인공지능(AI) 행정 혁신 문제를 담당 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동작구 전체가 노력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류삼영 당선인은 11일 오전 동작구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AI 행정 혁신은 전산화, 온라인화에 이은 세 번째 행정 혁명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류삼영 당선인의 AI 행정 혁신의 목표는 행정 효율 극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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