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서울시의원, 영동대로 철근 178톤 누락, 책임은 시장에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유진 서울시의원, 영동대로 철근 178톤 누락, 책임은 시장에게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3)이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삼성역)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 회피와 대응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11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서울시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철근 누락 사실 은폐 의혹과 시장의 책임론을 집중 제기했다.

박 의원은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이번 철근 누락 사태의 핵심은 결함 자체 뿐 아니라 결함이 드러난 이후 서울시가 보여준 태도에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