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개인 4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월드컵 무대서 새 역사에 도전한다.
지난 2014년 브라질 대회를 시작으로 매번 대표팀의 주포로 활약한 그는 이번 체코전서 출전한다면 개인 통산 4번째로 대회 본선 무대를 누비게 된다.
손흥민은 앞선 3번의 월드컵 출전서 3골과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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