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광장 하늘에 닥터헬기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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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광장 하늘에 닥터헬기 띄웠다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에 참여해, 닥터헬기 시연과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응급의료를 알렸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닥터헬기는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안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병원을 이어주는 핵심 응급의료 자원"이라며 "이번 서울헬스쇼가 국민들께 닥터헬기의 필요성과 응급실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행사와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엮어 닥터헬기,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달빛어린이병원 등 핵심 응급의료 정보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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