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요훈이 '참교육'에서 나이를 뛰어넘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최근 '참교육'에 출연한 장요훈은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되었다.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것 같다.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또한 "촉법소년 보면 배우가 30대가 넘었지만 제가 고등학교 때 오디션을 본 친구가 있다.그 친구와 같이 섞은 것"이라며 "평균 연령을 맞추려고 했다.특별히 나이 든 (배우를) 캐스팅을 하려고 한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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