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097950)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 1조1866억원을 기록해 소비재(FMCG) 기업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의 재무 성과와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3년부터 매해 국내 브랜드 가치 상위 50개 기업을 선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14년 연속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브랜드로서 K-푸드의 글로벌 확산을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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