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싸 먹다가 남은 상추를 간장 소스에 자작하게 절이면, 갓 지은 흰쌀밥은 물론 기름진 고기 요리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별미가 완성된다.
보관 용기 맨 밑에 상추를 한 줄 깔고 그 위에 쑥갓을 고루 흩뿌린 뒤, 중간중간 썰어둔 양파와 고추를 번갈아 가며 얹는다.
→ 상추 400g, 쑥갓 10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파 1개, 진간장 1컵 반, 식초 150ml, 매실청 150ml, 생수 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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