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끝내 무산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2일 “엔도가 부상으로 월드컵 대표팀에서 이탈한다”고 발표했다.
발등 부상으로 끝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