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협력사였던 피그마와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에는 앤트로픽과 오픈AI 모두 경쟁 우려가 있는 제품을 내놓기 전 해당 기업에 사전 통보하는 관례를 지켰으나, 최근 들어 이런 업계 관행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신중한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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