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이현중, 대표팀 훈련 뒤 25일 미국 출국…서머리그 도전 이어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VP' 이현중, 대표팀 훈련 뒤 25일 미국 출국…서머리그 도전 이어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 오전 "국가대표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 참가를 위해 오는 2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며 "최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서머리그 계약을 체결한 이 선수는 오는 19일까지 대표팀 훈련에 참가한 뒤 출국하면서 7월 예정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현중이 참가하는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는 미국 시간으로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끝으로 협회는 "이현중의 결정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선수 개인뿐 아니라 한국 농구 발전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현중이 미국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