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꼬꼬면’ 탄생 비하인드와 사업 실패담을 공개한다.
김숙이 “아직도 꼬꼬면 로열티가 나오냐”고 묻자 이경규는 “지금도 나온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실패가 결국 꼬꼬면을 만들었네”, “이경규 사업 이야기는 늘 재밌다”, “꼬꼬면 로열티 아직도 나온다니 놀랍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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