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우한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해법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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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우한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해법 찾다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2007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이후 19년째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해 문화·인적 교류를 넘어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로까지 교류협력 확장을 협의했다.

광주시 대표단은 10~11일(현지시간) 이틀간 세계 최대 자율주행 구역인 중국 우한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ICV·Intelligent Connected Vehicle) 시험 실증단지’를 비롯해 샤오미 스마트 공장, 광곡 무인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등 미래 산업 현장 4곳을 잇따라 시찰했다.

※ 레벨4 자율주행: 정해진 구역 안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판단 강기정 시장은 “세계적 자율주행 선도도시인 우한의 성과와 시스템 관리 노하우 등을 배워 가장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도심형 자율주행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 전역 실증과 대규모 동시 운행, 완전자율주행(E2E)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광주를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차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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