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네이버와 부산 미식·문화 알린다… 「BE LOCAL」 캠페인, BTS 부산 공연 기간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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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네이버와 부산 미식·문화 알린다… 「BE LOCAL」 캠페인, BTS 부산 공연 기간 집중 홍보

특히 음식점에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식당과 부산의맛 선정 식당을 포함해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우수 식당 85곳이 현재 참여 중이며, 7월 캠페인 종료 시까지 100여 곳이 추가 합류하여 최종 200여 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6.12.~13.)과 연계해 6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의 맛, 택슐랭 등 부산의 대표 미식 브랜드를 한데 아우른 「2026 부산 미식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에 맞춰 부산역 웰컴센터에서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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