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현지의 명소 중 하나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모두가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장동민은 차 안에서 지루해하는 ‘독박즈’에게 “내가 서바이벌 게임 준비해 왔어”라고 깜짝 선포한다.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 재밌겠다!”라며 흥분하고, 김준호는 “내가 얼마 전에 동민이가 우승한 ‘피의 게임’을 다 봤는데, 왜 (장동민을) ‘지니어스’라고 하는지 알겠어”라고 ‘리스펙’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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