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7회, 8회에서는 한경욱(김상경 분)과 도회장(권율 분)이 유력한 대선 후보 김선중(강신일 분)을 겨냥한 계략을 가동한다.
특히 한경욱이 새롭게 꾸미는 계략에 이목이 쏠린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스틸에는 도회장과 금강식(이순원 분)의 작당 모의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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