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지난 11일 구로4동 극동아파트 상가 일대에서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 및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강풍 등 풍수해 발생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관련 재난 대응 및 복구 역량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훈련과 캠페인을 통해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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