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 "중동발 고용여건 불확실성 확대…전 부처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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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 "중동발 고용여건 불확실성 확대…전 부처 총력 대응"

우선, 기존에 발표한청년뉴딜 추진방안 핵심과제를 신속하게 집행하는 한편, 하반기 중에는에이전틱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키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1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주재해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어 지난달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동전쟁이 장기화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취업자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4만 명 감소로 돌아서는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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