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달러화 가치가 11일(현지시간) 한 달여 만에 최대폭 하락했다.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이날 오후 0.3%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유가 하락과 미국 국채 가격 급등으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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