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현행 4단계인 현역병 계급 체계를 3단계로 단순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군 계급 개편 논의는 2010년대 말부터 '이병 폐지 3계급', '일병·상병(전역시 병장) 2계급', '이병 폐지·병장 소수화 2.5계급' 등 다양한 형태로 반복되어 왔으나 번번이 계획 단계에 머물렀다.
병사 계급 개편이 지휘부 구조 개혁과 맞물릴 때 AI 시대에 걸맞은 첨단 기술 군대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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