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도 대화를 시도했다.
이에 데프콘은 "8기 영수 씨가 여기저기 엄청 달린다"라고 반응했고, 경리는 "어떻게 보면 너무 모든 사람에게 다 (시도)한다고 느껴질 것 같다"라며 걱정을 표했다.
여자 2호가 "적극적으로 해보겠다고 하면서 (8기 영수가) 나가자는 말도 안 하고 앉아만 있는다"라고 말하자, 8기 영수가 "나와 봐"라며 대화를 신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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