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1650억원 한도로 100% 연대보증을 제공한 시화 MTV 복합물류센터는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자베의 지난해 말 자산총계는 2166억원이다.
자베는 지난해 10월 1650억원 규모의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를 발행했고,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당 채무에 대해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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