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에 갇힌 시화 MTV 물류센터…1650억 연대보증 압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실에 갇힌 시화 MTV 물류센터…1650억 연대보증 압박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1650억원 한도로 100% 연대보증을 제공한 시화 MTV 복합물류센터는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자베의 지난해 말 자산총계는 2166억원이다.

자베는 지난해 10월 1650억원 규모의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를 발행했고,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당 채무에 대해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