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삼성전자(005930)에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텐서처리장치(TPU)의 주요 부품을 생산을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미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
구글은 통상 TSMC에서 TPU를 생산해왔지만 최근 AI 칩 수요 급증으로 TSMC의 생산 능력이 부족해지면서 삼성전자로 눈을 돌린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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