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과거 초등학교 친구들을 위해 본인의 생일날 남자배우 40명을 불렀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강예원은 "내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모은 거 기억나냐"라며 과거 본인의 화려했던 생일 일화 이야기를 꺼냈다.
강예원은 "내가 배우니까 내 초등학교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이 배우들을 얼마나 보고 싶겠냐.난 내 친구들한테 뭔가 선물해 주고 싶었다"라며 남자배우들을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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