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흉내내던 사내, 피카소가 픽한 거장 [화폭역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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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흉내내던 사내, 피카소가 픽한 거장 [화폭역정 15]

캔버스에 굽이치던 화가의 인생길 ‘화폭역정’입니다.

루소는 본 것을 그린 화가가 아니라 보지 못한 것을 지어낸 화가였다.

앙리 루소의 ‘나 자신, 초상-풍경’(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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