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개최국 멕시코의 훌리안 퀴뇨네스였다.
특히 왼쪽 측면 공격을 오버래핑 능력이 좋은 헤수스 가야르도에게 맡겼고 슈팅력에 자신있는 퀴뇨네스가 박스 근처에서 마무리에 집중했다.
리라의 압박이 득점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지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침착한 마무리를 꽂아넣은 퀴뇨네스의 결정력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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