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과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4위는 김아림-윤이나 조를 합쳐 9개 팀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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