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피어는 “이곳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롭 에드워즈 감독이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열정이 가지고 있는가였다”라고 밝혔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에드워즈 감독 경질 후 트리피어가 울버햄튼과 계약 파기를 고려하고 있다.
매체는 “이 결정은 트리피어를 크게 불쾌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트리피어는 계약 파기를 고려하고 있다.그는 에드워즈 감독 경질 후 자신이 속았다고 느낀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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