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러동맹 더욱 강화…모스크바 대내외정책 지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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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러동맹 더욱 강화…모스크바 대내외정책 지지"(종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국경일(6월 12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동맹으로서 러시아 대내외 정책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노동신문은 6면에 '정의와 진리를 위해 힘차게 매진하는 러시아'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러시아 국경절을 소개하면서 "지금 러시아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위협과 도전을 짓부시고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을 사수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치켜세웠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도 국경절을 맞아 축하 연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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