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부산 체육계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과 연계한 체육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체육회는 북항 마리나를 시민 중심의 공공 활용 공간으로 전환해 해양레저와 생활체육, 시민 참여형 해양스포츠 거점으로 발전시키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체육재정 확충과 인프라 개선, 스포츠 복지 확대가 부산 체육 발전의 핵심 과제라는 데 공감하며, 시정과 체육계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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