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11일 평양의사당에서 제15기 제1차 전원회의를 열어 최고재판소 판사 등을 뽑고 법안을 심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의안으로 학위학직법 심의 채택과 최고재판소 판사, 인민참심원(판사와 동등한 권리를 갖고 재판에 참여하는 인민 대표) 선거가 상정됐다.
중앙통신은 최고재판소 판사와 인민참심원을 선거했다고 밝혔으나, 누가 임명됐는지는 거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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