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오른 도성훈(65) 인천시교육감 당선인은 12일 "'학생 성공시대'를 완성한 교육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선거 당시 '학생 성공시대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는데, 당선인이 생각하는 '학생의 성공'이란 어떤 개념인가.
▲ 3기 인천교육의 주력 사업은 '학생 성공시대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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