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부모님이 김재중에게 결혼을 재촉하며, 추성훈에게 "예쁜 여성분 소개해달라"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의 요리에 추성훈은 "맛있다"라며 감탄했으나,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아버지는 "(요리를) 잘하면 뭐 하냐.장가를 가야지"라고 김재중에게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재중의 아버지는 "김재중도 일본에 집 있다.예쁜 여성분 있으면 소개해달라"라며 추성훈에게 은근한 기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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