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은 2021년 도쿄올림픽 이후 6년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도쿄올림픽서 처음 태극마크를 단 그는 당시 대표팀 최고참 오승환(44)의 룸메이트로 동고동락하며 많은 걸 배웠다.
그는 “그때 승환 선배를 보며 ‘앞으로도 계속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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