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박지성도 체코 수비진의 약점을 뒷공간으로 지목했다.
이번 대표팀에서 이강인은 단순한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니다.
특히 체코전에서는 이강인의 왼발 패스가 더욱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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