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루가 ‘무명전설’ 심사위원단으로 출연한 선배 손태진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이날 하루는 “(심사위원)탑프로님들로부터 직접적으로, 또 심사평을 통해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라운드마다 성장을 느끼는 순간이 많았지만, 손태진 선배님의 녹음 디렉팅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당시 하루는 손태진의 디렉팅 아래 7시간이 넘는 녹음 강행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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