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준우승을 거머쥔 가수 하루가 아이돌이 아닌 트롯 장르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아들이 꿈을 이루도록 격려했던 어머니의 마지막 말씀을 품에 안고 하루는 생업과 병행해 뮤지컬 과를 준비하던 중 현 소속사 대표를 만나 트롯 아이돌 그룹 에닉스 멤버로 2024년 4월 데뷔했다.
하루는 “‘무명전설’은 젊은 친구들도 좋아할 만한 트롯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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