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느낌을 매주 받고 있어요.”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이라기엔 가수 하루가 MBN ‘무명전설’에서 노래로 풀어낸 이야기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경연에서 하루의 음악엔 3년 전 직장암 투병 끝 돌아가신 어머니와 그 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외할머니를 향한 진심이 담겼다.
하루는 19살에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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