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육성을 위해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교류전을 진행했다.
롯데는 9일부터 이틀간 일본 가와사키시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장서 요미우리 육성팀과 교류전 2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요미우리와 교류 외에도 일본의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 참가, 와세다대학과 협약 등 일본 연수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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