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 경기 더 집중해야 한다.”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삼성 라이온즈)은 11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1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잭 오러클린이 11일 수원 KT전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오러클린은 KT전을 마친 뒤 “연장 계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매 경기 더 집중해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한다.확실한 동기부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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