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아스널 ‘13골 4도움’ 18세 FW 영입전 격돌! “알라이베고비치, PL 스타 성장할 잠재력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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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아스널 ‘13골 4도움’ 18세 FW 영입전 격돌! “알라이베고비치, PL 스타 성장할 잠재력 지녀”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1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친 알라이베고비치는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관심을 끌었다.그중 강한 관심을 보인 건 맨유와 아스널이다”라고 전했다.

레버쿠젠 유스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하며 눈도장을 찍었기에 조만간 1군 데뷔가 코앞일 것으로 보였는데 지난 시즌 잘츠부르크로 전격 이적했다.

국가대표에도 발탁될 정도로 재능을 꽃피우자, ‘친정팀’ 레버쿠젠이 바이백 조항을 발동해 알라이베고비치를 재영입할 예정인데 PL 클럽들도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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