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는 12일(한국시간) "맨유 스카우트가 2026 월드컵에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의 활약을 지켜볼 것이다.총 5개 팀이 김민재를 예의주시하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당시에도 뮌헨과 구체적인 협상 보도가 나오기 전 김민재 행선지로 맨유가 지목되기도 했다.
매체는 "맨유 외에도 이탈리아 유벤투스, 그리고 튀르키예 명문 구단들이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