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빌은 맨유를 떠난 뒤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된 맥토미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맥토미니가 맨유에 있었을 당시에는 솔직히 맨유 선수들이 꽤 조롱받는 시기였다.
매체는 “맨유가 맥토미니를 매각하고 마누엘 우가르테를 데려온 결정은 결과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실수로 남게 됐다.맥토미니와 달리 우가르테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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